온라인 광고에서 광고하는 사업자들은 광고에 대한 고민이 많다.
효과가 있으면 비싸고, 비싸면 돈이 없고, 있어도 얼마 못하고....
그럼 돈 안드는 광고는 없을까 하고 찾아 다니지만 결국 손가락품만 팔고 그냥 저냥 효과없이 흘러가기 마련이다.
광고의 깊이가 가장 깊은 방법은 본인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돈도 안들고 매우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일반 사업자들에게는 요원한 얘기일 뿐이다.
즉 언제 그걸 하고 있고, 또 글 쓰는 재주도 없어서 하기 어렵다 할 것이기 때문이다.
보통 온라인 홍보를 하지 않고도 매출을 유지하는 곳은 쇼핑몰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졌거나 사이트 안에서 고객들과 소통이 원할하게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즉 고객들을 끌어오기까지는 어느정도 광고를 했겠지만 그 이후에는 그 고객들과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게 history가 되어서 입소문이라는 최적의 광고 방식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신규 쇼핑몰의 입장에서는 이제 오픈했는데 어떻게 그런 광고를 할 수 있지?? 하고 반문할 것이다.
명심해야 할 것이 광고는 한순간이지만 이야기는 이어진다는 것이고 그 연결된 이야기 속에 해답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돈을 쏟아 부어 광고만 하면 쇼핑몰이 궤도에 오를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장사를 하지 않은 편이 나을 것이고 긴 숨으로 아기를 키우 듯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서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광고의 깊이라는 것이다.
키워드, 배너광고 등 여러 광고들은 돈이 있으면 유지가 되지만 없으면 바로 종료가 된다.
그러한 광고는 돈이 없으면 생명력이 다하는 것이다.
생명력이 다해서 다시 숨을 불어 넣을려면 돈이라는 혈액이 필요한 것이다.
결국 위로 올라가기 위해 몸부림 치지만 고꾸라 지기 쉽상인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단 기간에 승부를 보기 위해 위험한 도박을 강행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광고를 판 회사만이 승자로 남는 처참한 결과만이 돌아올 뿐이다.
그렇다면 어떤 광고가 깊을까?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매일 매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해 주며 그 이야기를 통해 신규 고객들이 그 쇼핑몰에 관심을 가지고 여기 저기 뒤적 거리게 만들면 결국 페이지뷰가 상승하고, 가입과 매출이 생겨나며, 결국 단골고객도 하나하나 확보해 나갈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그것일 것이다.
물론 그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들이 어떤 장치나 도구 등을 통해 바이럴(입소문)이 된다면 더욱 더 깊이 있는 광고가 될 것이다.
이게 바로 광고의 깊이가 깊다는 것을 말한다.
한가지 더 덧 붙이자면 정량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딱 고만큼만 광고 해 주는 광고보다 꾸준히 자기 쇼핑몰의 컨텐츠를 등록하면서이어가면 그 컨텐츠들이 계속해서 history가 되고 그렇게 쌓이는게 스토리가 되고 그 스토리는 바이럴(입소문) 될 수 있는 구조를 취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광고의 형태인 것이다.
즉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바이럴 되게 하는 형태가 이상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의류를 판매하는 사업자라면 그런 스토리텔링형 광고를 열심히 하면서 내실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지속적으로 온라인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기초를 가지게 될 것이다.
끝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광고 이전에 자기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경쟁력이 있으며, 본인이 그 사업을 함에 있어서 미치도록 열심히 하고 있나를 돌이켜 봐야 한다.
경쟁력도 없고, 성실하지도 않으며, 공부하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면 장사를 접는 편이 나을 것이다.




